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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소지섭님이 쓴다는 그 소파가 내 거실에~있군요.(제품 동영상)
작성자
assca76 File : 20130817125711.jpg
조회 :
11490
거실에서 소파가 차지하는 비중이 50%이상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하지만, 브랜드도 너무 많고 가격은 천차만별.

고르기 너무 어려웠던 소파.


결재하는 당일이 되어서도 변심하고 다른 제품을 선택해버릴 정도로 너무 어려웠네요.

인터넷 가구 사이트를 찾아본 것만 해도 20~30군데.

아마 본 웹페이지도 400~500건도 넘을 듯 합니다.



그러다 발견한 체리쉬(Cherish) 가구.

처음에는 타브랜드 대비 가격이 상대적으로 고가라 포기했었는데...

자꾸만 아른거리대요.



바로 신사의 품격에서 김도진(장동건)이 썼다는 그 소파 "무이(Mooi)"

TV협찬의 효과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겠죠.



오프라인 매장에 찾아가서 몇 번을 봐도 갖고 싶던 그 소파.

다만 가격의 문제로 나에게 번빈을 주던 그 소파.



"그래! 결정했어" 오랜 고민끝에 결정하고, 와이프랑 강남매장에 방문했습니다.

결재를 하려고 기다리던 그 찰나에, 내 눈에 다시 들어온 강렬한 소파 발견


"브루노(Bruno) 코너소파"



이건 모지? 하고 둘러보니, 무이도 이쁘지만 브루노 코너소파가 훨씬 더 이쁘더군요.

바로 그 자리에서 변심하고 브루노 코너소파로 결재해 버렸습니다.

이뻐도 느므 이쁜 브루노...


그리하여 지금 거실에 놓여져 있습니다. 약 한달정도 사용해 봤는데,

가죽재질도 좋고, 헤드레스트 기능도 만족스럽네요.

퇴근하고 오면 소파가 침대인양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태양의 주군 주중원 소파"로 협찬하고 있군요.

아무래도 나의 안목은 출중한가 봅니다.


헤드레스트 기능이 있어 펼쳤다 접었다 합니다. 접어 두면 조카들이 위에 올라가서 걸어다니고 눕고 하는군요.

어릴 때 왜 그리 그렇게 하는 좋은 건지?? 그래도 튼튼한 제품이라 이상없이 잘 작동하는군요.


블로그를 보시면 브루노 동영상도 올려두었으니 구매에 참고하셔요.


[동영상 블로그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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